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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평일 공연입니다.

서울에서 활동중인 소울밴드 소울트레인과 진저레이블의 블루스밴드 카우칩스가

'One Summer Night'이란 타이틀로 여러분을 찾아 뵙습니다.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흑인음악들로 꾸며질 목요일밤!

대한민국 최고의 소울, 블루스밴드 소울트레인과 와신상담하며 내공을 다져가는 카우칩스의 조인트공연, 절대 놓치지 마세요!

[소울트레인]

소울 트레인(Soul Train)은 곽경묵(기타), 임윤정(보컬), 이정학(드럼), 이지하(건반), 김신(트럼본),

김성민(트럼펫), 조성현(색소폰), 이원재(베이스)로 이루어진 8인조 밴드다.

국내 음악씬에서 독보적이면서 남다른 음악색깔을 지닌 밴드이며,

결성 전 각자 다양한 음악활동들을 통해 여러 쟝르를 경험,

2008년 팀 결성 후에는 이러한 음악적 자산을 모아 그들만의 음악을 제작했다.

2010~2011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서 김추자 트리븃 밴드 '춤추자'의 무대를 통해

당시 페스티벌 관객들로부터 열광적인 반향을 얻기도 하였고,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한 공연들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중이다.

2011년 정규 앨범 1집 <밴드 소울트레인>을 발매 이후, 2015년 정규 2집 <2ND STATION>을 발매하고

여러 다양한 컨셉의 콜라보 기획 등의 공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신촌블루스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소울, 블루스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카우칩스]

말린쇠똥 (미국 서부 개척 시대에 연료로 썼음) 이란 사전적 의미.

껍데기만 화려한 것보다, 보잘 것 없지만 진정성을 내포한 인간적인 향수를 표현하고 싶다는 의미로 결성.

2015년 첫 싱글 [Woman's Cry]를 시작으로 2016년 진저레코드에 합류와 함께 1집 정규앨범 [귀가]를 발매하고,

밴드의 연고인 부산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블루스를 기틀로 정통한 사운드를 살려 록밴드의 초창기시절로 회귀하는 것이 팀의 이상적인 목표.

개성있는 색을 드러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자 한다.

최종 수정일: 2021년 2월 4일

The Magus 3번째 싱글 [Comin' Now]

2017년 단 한 장의 싱글 앨범으로 국내외 대형 록페스티벌과 전국의 클럽을 종횡무진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알린 이들은 꼭 1년 후 또 한 장의 싱글과 그해 여름의 끝자락에 정규 1집[Pathfinder]을 발매했다.

온전히 자신들의 내면에 있던 것에 집중하여 내놓은 노래들로 듣는 이들에게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엉뚱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이야기하던 그들은 어느덧 돌아온 또 한 번의 여름 앞에서 조금은 새로운, 그러나 여전히 ‘매거스'스러운 음악을 가지고 서 있다.

솔직하지 못한 마음들과 어딘가 믿을 수 없는 눈빛들 속에 언젠가부터 우리는 작은 움직임조차 부끄러워져 버린 건 아닐지 모른다. 그런 이들에게 매거스는 ‘불빛을 내리고, 이 밤을 지나, 함께 춤추자'고 말을 건넨다.

Credits Produced by 윤성인 Lyrics by 최형우, 윤성인 Composed by The magus Arranged by 윤성인

Synthesizer by NIFF Chorus by 최세련(카우칩스)

Art Direct & Design @ 강정인 Recording Studio @ Ginger Records (윤성인) Drum Recording Studio @ 부산음악창작소(신봉원, 최우영) Mixing & Mastering @ 건이네음악가게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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