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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발매된 진저레코드 컴필레이션 앨범 [우리·아직·여기에]에 오직 CD에만 수록된 보너스트랙 무스타치 파티의 '우리·아직·여기에'의 뮤직비디오 입니다.


+ 무스타치 파티 소개 : https://www.ginger-records.com/mustac...



+ 가사


우연히 오랜만에 만난 옛친구는 물었지 아직도 거기 냉정 어딘가에 붙어 지내냐고

세상은 너무 넓고 해봐야 할 것도 많은데 돈도 안되는 그 열정만으로 어찌 살아가냐고.


혼자서 그리는 TIC·TAC·TOE 같은 하루하루를 사는걸

한번도 후회해 본 적은 없어

꿈을 말하던 많은 이들이 잠깐 머물다 떠난 그 자리

그 곳에 우리 아직 서있네


달 푸른 밤 기타를 메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한참을 돌아가는 길

정해진 답과 같은 질문들이 날 불러 세워도 말도 안되는 오답을 향해 우린 계속 걸어가네


혼자서 그리는 TIC·TAC·TOE 같은 하루하루를 사는걸

한번도 후회해 본 적은 없어

꿈을 말하던 많은 이들이 잠깐 머물다 떠난 그 자리

그 곳에 우리 아직 서있네


혼자서 그리는 TIC·TAC·TOE 같은 하루하루를 사는걸

한번도 후회해 본 적은 없어

꿈을 말하던 많은 이들이 잠깐 머물다 떠난 그 자리

그 곳에 우리 아직 서있네




최종 수정일: 2022년 2월 4일





진저레코드의 지역 음악씬 지원 기획 'Debut Support Project'의 선정팀은 밴드 NEYYO 입니다.


아티스트만의 개성과 자작곡의 비중, 본 프로젝트가 향후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 등이 중요 선정 기준이었습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원서를 제출해주신 아티스트들에 한해


진저 스튜디오 이용시 할인 혜택을 드리고자 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프로젝트는 향후, 지속적으로 진행, 발전시킬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밴드 NEYYO의 음원 작업과정은 진저레코드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원서에 기재된 개인 정보는 다른 어떤 목적으로도 사용, 노출되지 않았으며 금일부로 폐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무료음원제작 지원 프로젝트 'Debut Support Project' 관련하여 공지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공지되었던 접수메일 주소가 잘못 표기되어 곧 확인하고 수정하였으나,


혹시라도 지난 신청기간 동안 gingerrecords@gmail.com 으로 메일 발송하신 분들이 있을수도 있어


번거로우시더라도 지원하셨던 아티스트분들의 발신메일 확인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gingerrecords@gmail.com으로 지원메일을 보내신 분들은 gingerrecordskorea@gmail.com 으로


다시 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공지예정이었던 선정팀 발표를 오는 금요일(12월 10일)로 연기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착오로 인해 여러가지 번거롭게 해드리는 점,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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