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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식'이라는 곡으로 인디음악계에서 이름을 알렸던

 

밴드 ‘타부(TABU)’의 기타리스트였던 '김윤정’이 주축이 되어

 

부산의 여러 밴드에서 활동하던 뮤지션과 프로젝트성 밴드로 의기투합해

 

200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Nightshade (나이트쉐이드)’.

 

2009년부터 녹음작업으로 인한 긴 공백기를 가진후, 

 

현재는 김윤정과 박현준의 2인조팀으로 재편되어 2013년 봄부터 공연활동을 이어오고있다.

 

밴드의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미지를 떠올리던 중,

 

음악과 어울리는 단어들의 조합으로 ‘nightshade나이트쉐이드’ 라는 이름이 만들어졌는데

 

밤, 안개, 서늘한 바람, 고독, 울적함, 공포, 설레임, 그리움, 신비로운 아름다움 등

 

나이트쉐이드는 극단으로 치닫게 되는 '밤의 정서'를 노래하는 밴드이다.

 

차갑고 쓸쓸히 반복되는 리듬과 따뜻하고 애잔한 김윤정의 보컬이 묘하게 매력적인 어울림을 만들어낸다.

 

 

 

 김윤정 Vocal, Guitar, Piano | 박현준 Percussion,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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